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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의 한해 / 조선중앙통신 글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지난해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승리를 이룩하였다.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가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 경제건설에서도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으며 인민군대의 위력이 백방으로 과시되였다.이 승리의 결정적요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에 있다.그이께서는 지난해 설날 아침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을 찾으신데 이어 조선인민군 군부대들과 인민경제 여러부문을 쉬임없이 현지지도하시였다.그이께서는 근 3만리로정을 거쳐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시였다.군부대들에 대한 그이의 현지지도는 전군을 혁명의 강력한 기둥,주력군으로 키우고 사회주의위업완성의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는데서 결정적의의를 가지였다.김정일동지께서는 현지지도의 그 바쁘신속에서도 군인들과 대학생들의 롱구경기와 전사들의 예술공연도 보아주시며 온 나라에 혁명적랑만이 차넘치게 하시였다.그리하여 경제부문에서는 모든것이 부족한 어려운 조건이지만 250여리의 금강산청년선철길이 개통되고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의 대형장거리벨트콘베아수송선과 승리윤활유가공공장을 비롯한 여러 대상들의 조업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이밖에도 수백개의 중소형발전소들과 1,000여정보의 양어장이 건설되였으며 10여만정보의 풀판이 조성되였다.또한 국토건설이 힘있게 추진되여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켰다.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도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과학기술부문에서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제기되는 수만건의 과학기술적문제들과 창의고안들을 실현하였다.문화예술부문에서는 예술영화 <대홍단책임비서>,<먼 후날의 나의 모습>을 비롯하여 시대정신을 반영한 문학예술작품들을 수많이 창작하였다.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겹쌓인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조선인민이 신심을 잃지 않고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발휘하게 한마음속의 기둥이였고 정신적힘의 원천이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94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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