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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군비경쟁을 몰아오고있는 장본인 / 로동신문 론평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회가 발표한 한 보고서에 의하면 공화국북반부를 비롯한 일부 나라들을 걸고 <세계군비확산의 주요근원>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무기전파행위들에 대하여 미국이 <강력히 대처>해나가야 한다고 떠들었다.그러면서도 세계 제1위의 무기수출국으로서의 저들의 뒤가 켕기였던지 <미국은 사실 자유수출정책으로 하여 본의아니게 무기전파에 참가하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구차스러운 변명을 첨부하였다.3일부 <로동신문> 론평의 필자는 이것은 말그대로 내가죽이 곰발바닥과 같이 두터운 철면피한자들만이 할수 있는 언행이라고 지적하였다.론평은 중동문제의 <공정한 중재자>로 자처하고있는 미국이 며칠전 이스라엘에 25대의 <에프-15>전투기를 제공함으로써 이 지역에서 군비경쟁을 몰아오고 문제해결을 더욱 어렵게 하고있다고 까밝혔다.론평은 1990년대초 세계적으로 발생한 민족 및 령토분쟁 50건중 45건의 분쟁에서 미국산무기가 사용되였다고 하면서 이러한 무기장비들은 모두 그 어떤 개별적인 장사가 아니라 미국의 지배정책실현의 수단으로서 제공된것이라고 지적하였다.미국이야 말로 분쟁지역들에서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세계적인 군비경쟁을 몰아오고있는 장본인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657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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