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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강행군 앞으로 / 로동신문 사설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강행군 앞으로>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자력갱생은 조선인민의 백승의 무기이며 삶과 존엄의 기발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을 다그쳐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을 호소하였다.사설은 이번에 있은 전국자력갱생모범일군대회는 조선인민이 온갖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뚫고 최후승리를 이룩하는 길은 오직 자력갱생의 길밖에 없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하였다.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사회주의냐,자본주의냐 하는 준엄한 결사전에서 믿을것은 오직 우리의 힘밖에 없다.우리는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우리의 힘과 기술,자원으로 먹는 문제를 풀고 인민경제전반을 추켜세워야 한다.최후의 승리자는 자력갱생하는 인민이다.공화국창건 50돐을 사회주의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강행군이 힘있게 벌어지는 지금이야 말로 자력갱생의 기발을 그 어느때보다도 높이 추켜들 때이다.자력갱생은 조선식의 혁명방식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우리는 남을 쳐다보거나 그 어디를 넘겨다보지도 말고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식으로 사회주의건설을 밀고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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