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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최후승리를 락관 / 조선중앙통신 글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 올해부터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을 시작하였다.

 지난해까지 조선은 제국주의의 반사회주의적공세와 혹심한 자연재해로 인한 식량난,경제적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견인불발의 <고난의 행군>을 벌려왔다.수년간에 걸친 이 행군에서 조선인민은 어려운 고비들을 성과적으로 이겨내고 새로운 전진과 비약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가 보다 튼튼히 확립되였으며 혁명대오는 정치사상적으로 더욱 순결해졌다.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도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전국적인 국토관리사업으로 나라의 면모가 달라졌다.지금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사기는 충천하다.자강도의 경험을 본받아 전국의 도,시,군들에서 중소형발전소건설이 대대적으로 벌어지는 등 나라의 모든 부문,모든 단위들이 생산과 건설투쟁으로 끓어번지고있다.<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승리는 우리에게 있다>,이것이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확고한 신념이며 배심이다.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필승의 신념으로 일심단결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에 기초한 조선의 최후승리는 락관적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6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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