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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김정일화전시회 선전화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을 맞으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제2차 김정일화전시회가 열리는것과 관련하여 선전화들이 나왔다.선전화들은 김정일화가 세상에 나온 때로부터 10돐이 되는 올해의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빛나게 장식할 전시회의 의의에 맞게 훌륭히 형상되였다.모든 선전화의 중심에 형상한 떠오르는 태양과도 같은 황홀감을 자아내는 김정일화의 진붉은색의 꽃송이와 백두의 푸른 정기 어린듯 유난히 푸르싱싱한 잎새,억센 줄기를 바라보면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상이 숭엄하게 안겨오고있다.흰눈덮인 백두산과 대조되게 붉고붉은 김정일화를 부각시킨 선전화는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에서 탄생하신 백두산의 장군을 마음속으로 끝없이 우러르게 하고있다.지구우에 김정일화를 형상한 선전화는 이 불멸의 꽃이 온 세상사람들의 다함없는 축원속에 누리에 영원무궁토록 만발하리라는것을 생동한 화폭으로 보여주고있다.선전화들의 웃부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56돐경축>,아래부분에는 <제2차 김정일화전시회>라는 글발이,그밑에는 전시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화련맹의 주최로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주체87(1998)년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는 글발이 새겨져있다.제2차 김정일화전시회와 관련한 선전화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을 맞으며 진행되는 전시회의 분위기를 한층 돋구고 민족최대의 경사로운 2월의 명절을 빛내이는데 이바지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29516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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