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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사가 우간다대통령을 작별방문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리광록대사가 1월 28일 우간다대통령 요웨리 카구타 무쎄베니를 작별방문하였다.대통령은 석상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근면한 조선인민이 여러해째 계속되는 혹심한 자연재해로 인하여 겪고있는 일시적인 경제적난관을 반드시 극복하리라고 확신한다.우리는 새로운 비약과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귀국정부와 인민들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조선통일과 관련한 우리 정부의 립장은 명백하며 시종일관하다.우리 정부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제시하신 평화애호적인 련방제통일방안을 변함없이 지지하며 그것이 하루빨리 실현되여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상태가 가셔지고 조선인민이 겪고있는 분렬의 고통이 속히 끝장나야 한다고 주장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405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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