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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방위협력지침>가동의 위험성 / 로동신문 론평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얼마전 미국방장관 코헨과 일본의 공식인물들이 군사문제를 가지고 모의를 벌린데 언급하면서 이러한 행동은 침략적인 <미일방위협력지침>의 가동을 맹렬화하기 위한 책동의 새로운 위험한 걸음으로 된다고 강조한 글을 실었다.신문은 <미일방위협력지침>(새지침)은 일본주변 <유사시>를 기본으로 하는 미일공동침략씨나리오이라고 하면서 미국과 일본은 일본주변지역에서의 <긴급사태>시 <공동대응>을 표방하며 새로운 침략씨나리오를 실천에 옮기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이번에 미국과 일본이 일본주변 <유사시> 미군과 <자위대>사이의 공동작전과 <협력>을 구체적으로 확정하는데 착수하기로 하고 이른바 <공동작전계획>,<상호협력계획>의 책정과 <유사시법제정비>를 주관하는 <포괄적기구>를 발족시키기로 한것은 미일공동침략씨나리오가 실천단계에로 치달으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주목되는것은 이것이 조선반도에 초점을 두고 위험계선에로 접근하고있는것이다.미국과 일본은 다같이 조선침략야망을 실현하려 하고있으며 그것을 아세아에서 저들의 지배권을 확립하기 위한 선차적목표로 삼고있다.이 모든것은 새<지침>을 가동시켜 조선과 아세아 침략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과 일본의 기도가 현실적위험성을 띠고 강화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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