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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지난 1월 한달동안 광주대학살만행에 의한 피해자들중 820여명이 새로 피해보상을 요구해나섰다.그들가운데는 불구가 된 480명을 비롯하여 야당소속 <국회의원>과 종교인들도 포함되여있다.한편 <민주로총>이 2일 투쟁본부대표자회의를 열고 <정부>당국이 정리해고제와 근로자파견법도입을 철회할때까지 로사정위원회에 참가하지 않을것이라고 선언하였다.<한국로총>도 이날 산별련맹대표자회의에서 <민주로총>과 같은 립장을 밝혔다.또한 김영삼역도가 <한국은행>으로부터 <안기부>에 이르기까지 수하의 관계기구들로부터 경제위기가 들이닥쳤다는 통고를 받고도 미리 대책을 세우기는 고사하고 그것을 알아듣지조차 못하고 남조선을 일거에 국제통화기금의 경제신탁통치하에 놓이게 만든 사실이 드러났다.지난해 10월 역도는 <안기부장>으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외환위기와 관련한 보고를 받았으며 <한국은행>은 지난해 3월하순부터 11월중순까지의 사이에 <재정경제원>측과 <청와대>에 무려 23차례나 외환실태를 반영하고 대책마련을 건의하였다고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9494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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