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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를 칭송한 구호문헌들 계속 발굴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전국각지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칭송한 구호문헌들이 계속 발굴되고있다.이 구호문헌들은 지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조선혁명의 제1세대들이 김정일동지의 탄생(주체31(1942)년 2월 16일)을 민족의 대경사로 맞이하고 그이를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수많은 나무들에 새긴것들이다.현재 전국각지에 200여점의 구호문헌들이 있다.함경남도,함경북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들에서는 <조선아 만방에 웨치라 백두광명성 탄생을>,<백두산에 솟아난 백두태양성 2천만이여 만방에 자랑하자>등의 구호문헌들이 발굴되였다.이 구호문헌들은 김정일동지의 탄생을 민족의 대통운,대경사로 맞이한 항일혁명투사들과 인민들의 환희와 감격을 보여주고있다.평안남도 안주시와 함경북도 무산군 등 지역들에 있는 <백두산에 김일성장군의 계승인 백두광명성 탄생>,<백두산에 김일성장군 대이을 신장군성 솟아 조선은 창창하다>와 같은 구호문헌들은 조선혁명위업의 계승문제가 그 나날에 벌써 마련되였다는것을 문헌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황해남도,함경북도,강원도 등 여러 도안의 많은 지역들에 있는 <백두광명성 빛내일 우리 나라 반드시 찾자>,<락락장송같이 건장하라 백두광명성>,<태양빛 이어 빛날 백두광명성 장수축복>과 같은 구호문헌들은 김정일동지를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 우리 인민들의 확고한 신념을 반영하고 있으며 그이께서 만수무강하실것을 삼가 축원하며 끝없는 영광을 드리고있다.오늘 이 구호문헌들은 나라의 만년재보로 되고있으며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을 힘있게 고무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216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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