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소식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지난해 12월에 있은 <대통령선거>놀음에서 <국민회의>는 261억원,<한나라당>은 200억원,<국민신당>은 129억원이 각각 넘는 거액의 돈을 뿌렸다.이 액수는 이 당들이 공식발표한 수자일따름이며 실제로 그 얼마에 달하였는가 하는것은 그 누구도 알수 없다.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김영삼역도의 아들놈인 김현철이 제애비의 비밀자금을 외환은행에 개설된 <안기부>의 비밀구좌에 입금하여 숨긴 사실이 새로 드러났다.이자는 1993년 10월 <안기부> 기조실장자리에 있던 김기섭이란자를 통하여 <안기부>의 비밀구좌에 50억원에 달한 거액의 돈을 입금하여 숨겼다 한다.<세기문화사>라는 유령회사의 명의로 위장된 <안기부>의 비밀구좌는 은행측의 특별관리하에 있었으며 세무당국과 수사기관의 추적을받지 않게 된 구좌였다고 방송은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5576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