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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 금수산기념궁전방문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5일 총련 금강산가극단 단장 김홍철을 단장으로 하는2.16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고덕우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 조청일군대표단,홍정수를 단장으로 하는 총련 조선대학교학생조국방문단 등 해외동포들이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해외동포들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정력적으로 활동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숭엄한 마음으로 되새겨보면서 수령님의립상을 우러러 경의를 표시하였다.이어 해외동포들은 층계를 올라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해외동포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에서 수여해드린 훈장과 메달들 그리고 수령님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렬차와 생의 마지막 시기에 리용하신 승용차를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김홍철단장은 방문록에 어버이수령님께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 주시고 우리 민족에게 재생의 길을 열어주시였기에 해외동포들의 오늘의 삶과 행복,미래가 있다고 하면서 수령님은 우리 민족의 하늘이시라고 썼다.계속하여 그는 21세기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모시고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을 결의한다고 썼다.고덕우단장은 방문록에 70만 재일동포들과 청년학생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바치겠다고 하면서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원수님께 일편단심 충성과 효성을 다하며 총련애국위업의 대를 훌륭히 이어나갈것을 엄숙히 맹세한다고 썼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726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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