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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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오는 6월초에 있게 될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종 부정협잡행위에 관계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던자들이 <후보>로 버젓이 나서서 여론의 비난을 사고있다.인천의 경우 전체 <후보>자의 10프로가 공직자 또는 지방<의원>으로 있으면서 부정행위를 한 범죄자들이라고 한다.이들가운데는 살인사건,사기협잡,뢰물 행위로 형을 받았거나 구속되였던 자들이 많은데 <내가죽이 두껍고 뻔뻔스럽기 그지없는>것들이라고 조소하면서 국민은 그들을 엄중히 심판할것이라고 방송은 지적하였다.미국이 남조선기업들을 자기 손아귀에 집어넣고 제마음대로 좌우지하면서 거기에서 최대의 리윤을 짜내려고 책동하고있는 가운데 지난 27일 포드회사가 기아자동차의 자본금을 증가시키는데서 최대주주의자리를 차지할것이라는 립장을 기아그룹에 정식 통보하였다고 한다.남조선경제가 일본엔시세의 폭락으로 큰 타격을 받고있다.엔시세의 약세가 계속되고있는 가운데 1딸라당 엔의 가치가 137.12엔으로 떨어져 남조선은 무역에서 최소한 15억딸라의 손실을 입게 되였다고 한다.한편 엔시세의 하락이 남조선돈의 환률과 금리 등에 미치는 영향으로 하여 남조선에서는 주식시세가 마구 떨어져 최저수준을 기록하고있다고 하면서 방송은 남조선경제전반에 먹구름이 다시 밀려들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일본과 남조선의 관계밀접화의 본질/로동신문 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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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남조선의 관계밀접화의 본질/로동신문 론설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군국주의적야심과 사대매국적근성의 발로>이라는 제목으로 된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론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오늘 되살아난 일본군국주의는 미제를 등에 업고 또다시 조선과 아세아나라들에 침략의 마수를 공공연히 뻗치고있으며 이른바 (대동아공영권)의 옛 망상을 실현하여 보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습니다.>최근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미래지향적인 일한관계의 구축>,<새로운 동반자관계의 수립> 등을 떠들어대면서 쌍무관계의 밀착을 다그치고있다.지난 2월 일본외상이 괴뢰들과의 <우호협력관계>를 일본외교의 <주요기둥의 하나>로 표방하면서 남조선에 기여들어 <관계증진>을 운운하였다.4월에는 일본총리가 현 집권자를 만나 <폭넓은 분야에서 21세기를 지향한 협력관계를 확인할 필요>를 떠들며 <일한신구상>의 공동작성을 제안하였다.여기에 괴뢰들도 적극 맞장구를 치며 돌아가고있다.괴뢰들은 <한일관계를 문화적,력사적 배경에서 전향적으로 받아들이는> 질적으로 새로운 <동반자관계>의 형성을 운운하며 그 무슨 <국민감정의 융화>를 고취하고있다.지어 그들은 지금까지 금지되여있던 일본문화의 류입과 천황의 남조선방문을 제창하고있다.그러면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사이의 이러한 관계밀접화의 본질과 배경은 과연 무엇인가.우선 그것은 남조선을 정치,경제적으로 더욱 거머쥐려는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적야심의 발로이다.일본은 남조선을 군국주의적팽창야망실현의 발판으로,21세기 동북아세아에서의 패권쟁탈전에서 앞잡이로 삼으려는 속심을 추구하고있다.최근년간 일본은 대외정책을 경제무역관계위주로부터 정치,경제적 협력관계위주로 방향전환하고 아세아제패야망실현의 환경조성에 적극 나서고있다.일본은 먼저 지난해의 <일미방위협력지침>의 개정으로 무력의 해외파병을 합법화하였다.그 다음단계로 미일남조선사이의 <방위협력강화>라는 간판밑에 괴뢰들과의 군사적결탁을 제도화하는것을 목표로 제기하고 지난 4월 미남조선 <방위실무자협의회>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실행에 들어갔다.이러한 움직임의 리면에는 남조선을 해외출병의 전초기지로,괴뢰들을 앞잡이로 틀어쥠으로써 자기의 지위를 강화해보려는 타산이 깔려있다.다음으로 일본은 남조선을 경제적으로 완전히 틀어쥐려 하고있다.현재 남조선이 심각한 경제위기를 겪고있는 상황에서 일본은 <금융지원>과 <관계증진>을 미끼로 남조선을 경제적으로 더욱 예속시키는 한편 아세아금융위기에 대한 대처에서 일본이 무책임하다는 국제적비난을 무마하고 내내기를 하려 하고있다.나아가서 저들의 <금융지원>을 미끼로 일본남조선어업협정교섭을 저들에게 리롭게 마무리짓고 <종군위안부>문제 등 과거청산문제를 어물쩍해넘기려 하고있다.지금 일본정계의 고위인물들속에서 일본과 남조선이 <운명공동체>라느니,<현 국제적환경에서 손잡을 때가 왔다>느니 하는 목소리들이 련일 튀여나오는 가운데 관계밀착화움직임이 강화되고있다.이러한 망발들은 일제가 조선침략을 미화하기 위해 들고나왔던 <동조동근>,<내선일체>의 현대판으로서 일본의 움직임은 지난날 일제의 행위들을 련상케 하고있다.일본-남조선 관계밀착화는 남조선괴뢰들의 비굴한 사대매국근성의 산물이다.심각한 경제위기로 비틀거리고있는 괴뢰들은 저들의 명줄을 쥐고있는 일본에 빌붙어 잔명을 유지해보려 하고있다.남조선의 대외채무 중에서 절반이상이 일본에 진 빚이고 일본금융기관들이 남조선에 230억딸라가 넘는 융자채권을 자지고있는 조건에서 괴뢰들은 일본이 <금융지원>을 약속하고 몇푼의 돈을 쥐여주자 발벗고 관계밀착화에 나서고있다.현 통치배들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연신 일본의 지원에 감사표시를 하면서 일본의 협력을 극구 찬양하고 거물급 졸개들을 련이어 일본에 보내여 더 많은 지원을 간청하고있다.지어 <종군위안부>들에 대한 일본의 정부보상을 더이상 요구하지 않겠다고까지 하면서 일본에 추파를 던지고있다.이와 함께 남조선괴뢰들은 일본과의 관계밀접화를 통해 조일관계의 진전에 제동을 걸고 고립된 저들의 처지에서 벗어나보려는 목적을 추구하고있다.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의 공모결탁은 이처럼 일본의 군국주의적야심과 괴뢰들의 사대매국적근성의 결합인것이다.(끝) Continue reading

일본우익의 반총련책동규탄/민주조선 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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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우익의 반총련책동규탄/민주조선 론평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민주조선>은 <총련을 중상모해하는 악랄한 행위>라는 제목의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론평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보도에 의하면 지난 27일 일본의 우익깡패집단인 <대일본개진당>과 <국민당>의 패거리들은 일본군국주의의 상징인 야스구니진쟈에 모여들었다가 4대의 선전차에 분승하여 총련중앙조선회관앞에 나타나 <일본에서 당장 나가라>,<랍치한 일본인 돌려보내라> 등 우리 공화국과 총련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악담을 퍼부으면서 일대 망동을 부렸다.이러한 란동이 있은 다음날에는 <간또협의회>라고 하는 우익단체소속의 깡패 150여명이 일본기발과 우리를 모해하는 횡단막을 들고 같은 장소에 몰려와 악선전을 일삼으면서 소란을 일으켰다.일본우익깡패들의 거듭되는 란동은 공화국의 존엄있는 해외교포단체인 총련을 심히 중상모해하고 그의 합법적권리를 위협하는 란폭한 행위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적대행위이다.민주주의와 법치를 표방하는 일본에서 백주에 우익깡패들이 합법적인 조직인 총련중앙이 자리잡고있는곳에 달려와 인간의 도리로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야비한 언동을 공공연히 하면서 기승을 부린것은 참으로 묵과할수 없는 일이다.그것은 지난 간또대지진때 일본반동들이 재일조선동포들을 모해하기 위한 모략극을 꾸며 <조선인을 모조리 죽이라>고 부르짖으면서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며 날뛰던 그 광경을 방불케 했다.우리는 일본에서 우리 공화국과 총련을 반대하는 엄중한 행위가 로골적으로 감행된데 대하여 치솟는 민족적분격을 금할수 없으며 그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재일동포들과 조국인민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열렸던 총련 제18차 전체대회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된 총련의 위력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신념,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굳은 확신을 가지고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싸워나갈 억센 의지와 굳은 결의를 보여주었다.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애국위업수행을 위한 새로운 포부와 희망을 가지고 그 관철에로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 때에 일본우익깡패들이 전례없이 악랄한 반공화국,반총련 책동을 벌린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거기에는 총련의 정당한 위업에 겁을 먹은 악질분자들이 어떻게 하나 그것을 가로막고 총련조직을 와해해보려는 불순한 기도가 숨어있다.일본우익깡패들의 망동은 조일국교정상화회담이 진전되지 않고있는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보려는 일본당국의 부당한 처사에 보조를 맞추어 감행된 음흉한 계략이라고도 볼수 있다.일본우익깡패들이 신통히도 일본당국이 조일국교정상화회담재개의 전제조건으로 들고나온 이른바 <랍치문제>를 가지고 소란을 피운 사실이 그것을 실증해준다.이것은 일본우익깡패들의 반공화국,반총련 소동이 일본당국의 배후조종에 의해 감행되였다는 의혹을 가지게 한다.일본반동들의 악독한 행위는 조일관계개선을 위하여 성의있는 노력을 다하고있는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며 조선과 일본 두나라사이의 선린우호관계를 바라는 인민들의 념원에 찬물을 끼얹는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행위이다.이번 반공화국,반총련 책동이 일본우익깡패와 남조선괴뢰안기부의 합작품이라는것은 더 말할것 없다.괴뢰들은 일본의 우익깡패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소란을 일으키게 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의 높은 국제적 권위와 위신을 허물고 총련조직을 파괴하며 조일관계개선을 차단해보려 하고있는것이다.그러나 괴뢰들이 제아무리 일본반동들과 한짝이 되여 반공화국,반총련 소동을 벌려도 소용이 없다.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우리 공화국의 위력과 사회주의조국을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투쟁하는 총련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신념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일본반동들이 조선인민앞에 저지른 과거죄행을 사죄하고 청산할 대신 도리여 총련과 우리 공화국을 헐뜯는 중상과 모해 소동을 벌린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우리는 총련에 대한 그 어떤 적대행위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행위로 간주할것이며 그에 단호히 대응해나갈것이다.일본당국은 우익깡패들의 무모한 반공화국,반총련 책동이 초래할 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여야 하며 이번과 같은 엄중한 행위가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한 대책을 취하여야 할것이다.(끝) Continue reading

김정일총비서께 여러 나라 당수들이 련대성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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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께 여러 나라 당수들이 련대성전문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발표하신 력사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지지하여 그이께 여러 나라 당지도자들이 련대성전문을 보내여왔다.수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위쌀 파르하 바그다쉬,뽈스까좌익급진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볼레스와브 야슈츄크,크메르공민당 위원장누원 쓰어는 련대성전문에서 로작에서 제시된 민족대단결 5대방침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로동자,학생들 실업대책요구하는 국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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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자,학생들 실업대책요구하는 국민대회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30일 서울역광장에서 <민주로총>소속 로조원들과 <한총련>소속 대학생 4,000여명의  참가하에 <고용과 실업대책 등을 촉구하기 위한 국민대회>가 진행되였다.집회참가자들은 반동적인 정리해고제에 의한 대대적인 해고행위의 중지와 로동자들을 비롯한 인민들에게 고통만을 강요하는 국제통화기금과의 재협상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로동자들과 대학생들의 련대투쟁이 확대되는데 급해맞은 파쑈도당은 60개중대 6,000여명의 전투경찰을 집회장주변에 집중배치해놓고 집회에 참가하려고 모여드는 로동자들과 대학생들에 대한 검문검색에 날뛰였다.이에 격분한 로동자들과 대학생들은 경찰과 몸싸움을 벌리면서 놈들의 탄압에 강경히 대항하였다.한편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명동성당까지 행진해나갔다.이 과정에 많은 대학생들이 로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여 대렬에 합류하였다.괴뢰당국은 이들의 투쟁을 저지시키기 위하여 괴뢰경찰병력을 1만여명으로 늘여 명동성당일대에 삼엄한 경계망을 폈다.파쑈도당은 로동자,대학생들의 항의투쟁과 관련하여 시위자들에 대해서는 강제련행하여 사법처리하겠다고 위협해나섰다.이에 대해 <민주로총>위원장은 당국이 시위자들을 사법처리하는 경우 다음달로 예견된 제2차 총파업을 앞당겨 단행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조선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국제회의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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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국제회의참가자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희랍의 아테네에서 진행된 공산당 및 로동당들의 국제회의참가자들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벨지끄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뤼도 마르텐스,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웨.쮸낀,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앤디 브룩스,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브란꼬 끼따노위츠,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중앙위원회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는 조선로동당 대표단을 각각 만난 석상에서 민족대단결 5대방침은 가장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강조하였다.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과 세계사회주의위업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커다란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고 계신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심으로 하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끄떡없다고 말하였다.그들은 자기 당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오늘의 일시적인 난관을 이겨내고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한편 꾸바,인도,영국,화란,로므니아,미국 등 여러 나라 당대표들은 회의에서 한 토론에서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한총련>제6기 출범을 지지/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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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제6기 출범을 지지/로동신문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청년학생들은 파쑈도당의 가혹한 탄압을 박차고 용약 출범식을 단행함으로써 자주,민주,통일 운동의 선봉대인 불패의 애국대오 <한총련>을 절대로 말살할수 없으며 그어떤 파쑈폭압책동도 <한총련>의 정의의 위업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내외에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론평은 이번 출범식행사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한총련>은 파쑈도당의 백색테로하에서도 와해,말살된것이 아니라 더욱 조직된 력량으로 결속되였다고 지적하였다.필자는 남조선괴뢰들이 <한총련>을 말살해보려는 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은 현<정권>이 표방하는 <민주정치>요,<국민정치>요 하는것이 한푼의 가치도 없는것이며 그들도 이전 독재자들과 같고같은 파쑈깡패,반인민적인 살인마 집단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한총련>에 대한 칼부림은 그 무엇으로도 합리화될수 없는 민족반역행위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