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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가 지도간부들이 로동계급과 함께 5.1절을 뜻깊게 기념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 구호를 높이 받들고 성강의 봉화따라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는 가운데 1일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은 각지 공장,기업소 로동계급과 함께 전세계로동계급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뜻깊게 기념하였다.박성철동지,김영남동지,계응태동지를 비롯한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정무원 위원장,부장들,지방 당,정권기관,행정경제기관 책임일군들이 김종태전기기관차종합기업소,황해제철련합기업소,2.8직동청년탄광,개성편직공장을 비롯한 각지 공장,기업소들에 나가 명절을 맞이한 로동계급을 축하하고 고무하여주었다.공장,기업소를 찾은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은 먼저 해당 단위에 건립되여있는 3대장군의 현지교시,현지말씀판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온 공장,기업소들의 연혁을 들었다.그들은 또한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새로운 대고조의 봉화따라 생산과 건설에서 앙양이 일어나고있는 전투장들을 찾아 로력혁신자들과 담화하면서 그들의 사업성과를 뜨겁게 축하해주고 생산과 건설 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였으며 합숙과 가정들도 방문하였다.이날 공장,기업소들은 다채로운 체육문화행사들과 오락경기로 흥성거렸다.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은 명절의 뜻깊은 시간들을 로동계급과 함께 보내면서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닌 이러한 로동계급을 가지고있는한 우리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하였으며 그들에게 당의 신임과 기대를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할것을 뜨겁게 당부하였다.각지 공장,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그 어디에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오직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지니고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여 공화국창건 50돐을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빛내이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를 가다듬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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