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대단결 5대방침 지지/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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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단결 5대방침 지지/각국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서한 <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가 세계 인민들속에서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수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뽈스까좌익급진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메히꼬,오지리,체스꼬 등 여러 나라의 저명한 인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 드리는 전문과 편지들에서 민족대단결 5대방침이 나라의 통일에 대한 조선인민의 절절한 념원과 시대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합리적이며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강조하였다.네팔공산당(련합)중앙집행위원회,세계민주청년련맹 조정리사회 등 정당,단체들은 민족대단결 5대방침을 지지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를 비롯한 우리 나라 정당,단체들에 전문 또는 편지를 보내여왔다.서한이 발표된후 두달남짓한 기간에 여러 나라 정당,단체들과 지역 및 국제기구 80여개와 저명한 인사들 30여명은 성명 및 담화를 발표하여 서한에 지지와 공감을 표시하였다.서한을 지지하여 수리아에서는 이라크아랍사회부흥당,팔레스티나혁명적공산당 등 30여개 정당,전선 대표들의 참가하에 련합회의가 진행되였으며 혁명적정당들의 브류쎌국제토론회에 참가한 꾸바,로씨야,벨지끄,스웨리예,영국,독일,뽀르뚜갈,화란,노르웨이,이딸리아,알바니아,뽈스까,인도,방글라데슈,필리핀,도미니까의 30여개 정당들과 14개 투쟁조직 대표들은 서한을 지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아세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리비아쑨블라국제친선구락부를 비롯하여 말따,메히꼬,가이아나의 여러 단체들은 서한과 관련한 강연회,독보회,좌담회,기자회견을 가지였으며 인도,체스꼬 등 수십개 나라에서 연구토론회를 진행하였다.60여개 나라의 120여개 출판보도물이 서한을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으며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민주꽁고통신사,조선통일지지기네위원회에서는 뷸레찐을 발행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일본 자민당내의 <랍치의혹 국제화>규탄/로동신문 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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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민당내의 <랍치의혹 국제화>규탄/로동신문 론평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 로동신문>은 < 어리석은짓은 하지 않는것이 좋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실었다.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일본반동들이 계속 분별없이 놀아대고있다.그중에서도 자민당의 우익보수세력들이 특별히 날치고있다.그들은 최근 일본인행불자들에 대한 우리의 최종적인 조사결과발표와 관련하여 그 무슨 국제화를 운운하고있다.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5일 공화국적십자사는 일본인행불자들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조사는 일본인행불자가 혹시 우리 나라에 있는지 알아봐줄데 대한 일본측의 요청을 인도주의적견지에서 고려하여 책임적으로 진행되였다.조사결과에 의하면 우리 나라에는 일본인행불자가 단 한명도 없으며 있어본적도 없다.실상은 이렇다.그런데 일본의 우익보수세력들은 무엇을 국제화한다는것인가.도대체 그런 사람들에게 제 정신이 있는것 같지 않다.제정신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감히 그따위 놀음을 벌려놓을 생각조차 하지 못할것이다.우리가 여기에서 알수 있는것은 일본의 우익보수세력들이 일제의 과거범죄를 가리우기 위해 분별없이 날뛰고있다는것이다.일본은 과거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재난을 들씌운 가해자이다.이 엄연한 력사적사실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일본의 우익보수세력들이 국제화요 뭐요 하고 운운하는것은 가해자가 피해자로 둔갑하려는 어리석은 망동이다.이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것과 같은 격이 아닐수 없다.일본은 지난날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근 반세기에 걸쳐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전무후무한 범죄를 저질렀다.100여만명의 조선사람들을 잔인하게 학살한것도 일제이고 600여만명의 조선청장년들을 강제련행해다 마소처럼 부려먹고 살해한것도 일제이다.근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을 강제로 끌어다가 < 황군>의 성노리개로 섬겨바쳐 녀성으로서 그들의 모든것을 빼앗은것도 일제이다.일제의 죄행을 꼽자면 끝이 없다.우리 인민은 지금도 일제의 죄행에 대해 치를 떨고있다.그러나 력대 일본당국은 전대미문의 죄행에 대하여 반성과 사죄도,보상과 배상도 하지 않고있다.우리가 일본의 그러한 행위를 국제화하는것은 열백번 타당한것이다.일본측이 어리석게 있지도 않는 < 랍치의혹>을 감히 국제화하려한다면 우리는 일본이 범한 죄행을 가지고 국제화할것이다.일본의 과거죄행과 그에 대한 그릇된 립장과 태도야말로 응당 국제화되여야할 죄행이고 립장과 태도인것이다.우리는 앞으로 일본의 반인륜적범죄를 온 세상에 낱낱이 고발하고 폭로규탄하기 위한 국제적인 활동을 더욱 폭넓게 전개해나갈것이다.비극은 일본반동들이 그 무슨 국제화소동을 벌리면 그에 동조할 사람들이 있는것처럼 생각하고 있는것이다.정치난쟁이들만이 이런 생각을 할수 있다.일본은 < 랍치의혹>을 국제화할수 없다.또 일본의 국제화소동에 말려들 사람도 없다.왜냐 하면 < 랍치의혹>이라는것이 남조선괴뢰안기부가 조작한 날조라는것이 드러날대로 드러났기때문이다.억지소동은 죄가 있고 궁지에 몰린자들이 그로부터 벗어나보기 위해 벌리는 유치한 놀음이다.아마도 일본의 우익보수세력들이 그러한 처지에 빠져있는 모양이다.우리는 일본의 우익세력들에게 있지도 않는 사실을 가지고 남을 걸고들며 모해하려는것이 결코 좋은 결과를 가져올수 없다는데 대하여 한두번만 경고하지 않았다.일본측은 우리의 경고를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일본은 성사될수도 없는 소동을 벌리느라 헛수고를 하지 않는것이 좋다.일제의 과거죄행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성실하게 사죄하며 응당한 보상과 배상을 하는것,이것만이 일본을 살리는 길이다.(끝) Continue reading

김정일총비서 대의원후보추대는 절대적신뢰의 표시/로동신문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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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대의원후보추대는 절대적신뢰의 표시/로동신문 사설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평양의 모든 신문들은 사설을 발표하여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조선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한것은 그이에 대한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신뢰의 표시로 된다고 일치하게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당과 국가,혁명무력의 수위에 영원히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조선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철석같은 의지의 발현이라고 지적하였다.신문은 또한 이번에 인민군장병들이 맨선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한것은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로서 조선인민군대의 불패의 위용을 과시한것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신문은 조선인민과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오랜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모든 승리의 상징이시라는것을 신념으로  체득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조선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이번에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한것은 바로 오랜 세월에 걸쳐 축적되고 튼튼히 다져진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과 열화같은 흠모심의 분출이다.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특출한 자질과 실력,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오래전부터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추대되시였으며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과 혁명을 령도하고계신다.우리 혁명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적권위는 절대적이며 확고부동하다.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이번에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한 크나큰 경사를 통하여 우리 공화국의 끝없는 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우리 시대의 걸출한 정치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진두에서 이끄시는 한 우리 공화국은 사회주의의 불패의 보루로,번영하는 주체의 강성대국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 나갈것이다.(끝) Continue reading

직총제37차전원회의/주성일위원장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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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총제37차전원회의/주성일위원장해임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직총중앙위원회 제37차 전원회의가 29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전원회의에는 직총중앙위원회 위원들이 참가하였다.전원회의에서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직업동맹사업을 활력있게 벌려나가기 위한 동맹조직들의 과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전원회의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온 나라가 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 구호를 높이 받들고 새로운 대고조를 일으키고있는 오늘의 들끓는 현실은 직업동맹의 역할을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모든 직맹 조직들과 일군들이 당과 혁명 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동맹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전원회의에서는 결정서가 채택되였다.전원회의에서는 이에 앞서 조직문제를 보았다.전원회의는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성일을 건강상관계로 해임소환하고 렴순길을 위원장으로 선거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Stop to repression of Hanchongryon ur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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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to repression of Hanchongryon urged

Pyongyang, June 30 (KCNA) — Kang Wi Won, chairman of the fifth-term South Korean Federation of University Student Councils (Hanchongryon), started a hunger strike for an indefinite period in prison, urging the “government” authorities to stop defining Hanchongryon as “organization benefiting the enemy” and legalize it.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