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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들의 휴식을 법적으로 담보/소개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 조선의 모든 근로자들은 휴식을 법적으로 보장받으며 행복한 로동생활을 누리고있다.국가는 근로자들에게 8시간로동제의 실시와 유급휴가제,국가비용에 의한 정휴양제 등을 통하여 그들의 휴식에 대한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를 법화하였다.이에 따라 모든 로동자,사무원,협동농장원들은 해마다 14일간의 정기휴가와 직종에 따라 7-14일간의 보충휴가를 받고있다.녀성근로자들에게는 정기 및 보충 휴가외에 근속년한에 관계없이 150일간의 산전산후휴가를 주고있으며 이 기간에 기본생활비의 100프로에 해당한 보조금을 주고있다.근로자들의 일시적 로동능력 상실기간의 생활보장과 국가휴양소,정양소들에서 휴식,참관 기간에 드는 비용은 사회보험을 통하여 무료로 보장된다.영예군인들은 부상정도에 따라 정해진 부류에 의하여 70내지 100프로까지의 일시적보조금을 받고있다.영예탄부,영예철도일군,영예지질탐사일군들에게도 국가부담으로 보약과 생활보조금을 준다.최근에도 국가는 여러해 거듭되는 자연재해로 나라가 일시적난관을 겪고있는 어려운속에서도 녀성들과 어린이들의 생활을 실질적으로 더잘 책임지고 돌볼데 대한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였다.지금 각계층 근로자들은 당과 국가의 혜택을 받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켜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고 웃으며 오늘의 난관을 극복해나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20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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