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도발적<을지 포커스 렌즈>전쟁연습에 발광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호전광들과 남조선괴뢰들이 여론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17일 도발적인 <을지 포커스 렌즈>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사태에로 몰아가고있다.북침을 겨냥한 이 전쟁연습에 앞서 해외기지들에 도사리고있는 비행대들을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들에 기동전개시킨 미제침략자들은 17일과 18일 백아도,동두천,녕월,려주 일대상공을 작전무대로 북침기습선제타격을 노린 폭격연습을 미친듯이 벌리면서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이-3>조기경보기의 지휘밑에 광란적으로 벌어진 이 전쟁연습에는 해외기지들에 배비된 비행대들과 남조선강점 미공군,괴뢰공군 소속 900여대의 전투폭격기,습격기,관측기,무장직승기들이 투입되였다.<씨-141>,<씨-130> 등 20여대의 미공군수송기들이 17일 해외와 후방으로부터 작전지역들에 침략군무력과 살인장비들을 대량공수하였으며 18일 파주시 백련리,련천군 옥산리,남조선 강원도 철원군 사요리 지역 상공에 날아든 괴뢰군 무장직승기,수송직승기 편대들은 지상지원타격과 공수작전 실전연습에 광분하였다.한편 이 전쟁연습의 시작과 때를 같이 하여 일본의 기지로부터 날아든 <아르씨-135>전략정찰기가 17일 15시 30분경부터 21시경까지 조선반도동서를 왕복비행하면서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에 대한 공중촬영과 전자정찰행위에 날뛰였다.또한 남조선에 기지를 둔 <유-2>고공전략정찰기와 3대의 <아르씨-12>전술정찰기,<피-3>순찰기들이 우리 공화국의 전연과 해안연선지대들에 대한 공중정탐에 열을 올렸다.침략적인 이 전쟁연습의 체계안에서 괴뢰들은 남조선강원도 철원군 중세리,경기도 파주시 금파리 지역에 수백명의 무장악당들과 중땅크집단을 전개시키면서 복닥소동을 피웠다.17일과 18일 파주시 로상리,련천군 중사리,남조선강원도 철원군 상사리,률리리 지역의 화력진지들을 차지한 괴뢰군 155미리,105미리 포병집단들은 군사분계선 최전연 방향을 향하여 300여발의 포탄을 마구 퍼부었다.남조선전역에서 벌어지는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은 미제호전광들과 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기 위한 새로운 군사적모험에로 내닫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292741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