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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무력증강 규탄/스웨리예정계인사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스웨리예맑스-레닌주의공산당(혁명가) 중앙위원회 국제비서가 13일 <미국은 북조선을 반대하는 전쟁준비를 계속하고있다>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최근 미제와 그 앞잡이들이 조선반도주변에 무력을 증강하면서 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이러한 행위는 조미기본합의문에 배치되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조선인민은 군사적도발을 일삼고있는 미제의 압력을 그저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고 그는 미국이 <세계헌병>으로 자처하면서 조선반도의 통일을 가로막는 행위를 당장 걷어치울것을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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