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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화 <줄기는 뿌리에서 자란다>(제1,2부)시사회 진행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예술영화 <줄기는 뿌리에서 자란다>(제1,2부)를 사회주의현실주제작품에서 최고의 걸작으로 만들어 내놓았다.영화는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칠리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에서 있은 실재한 사실을 내용으로 하고있다.22일 인민문화궁전에서는 영화에 대한 시사회가 진행되였다.당과 정부 간부들과 중앙기관 일군들,시내 근로자들이 영화를 관람하였다.영화는 청년중시사상을 제시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없는 사랑과 믿음에 뿌리를 두고 자라나는 우리 청년들속에서 일부 청년들이 조직과 집단생활에서 벗어나 길을 잘 못걸었어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다심한 그 품속에서 조국이 사랑하는 참다운 인간으로 생을 빛내이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영화는 어린시절 한날한시에 소년단넥타이를 매고 인생의 첫걸음을 함께 떼였고 다 자라서는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의 통신강의를 위해 현지에 내려온 대학교원인 유정이와 그와는 달리 청춘시절의 첫 시작에 탈선을 하여 곡절을 겪다가 다시금 참다운 생활의 궤도에 떳떳이 들어서게 된 주인공 승철의 형상을 통하여 억센 뿌리에서 줄기가 높이 자라나듯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다같이 시대의 영웅으로,아름다운 인간들로,조국이 사랑하는 아들딸들로 자라게 된다는것을 깊이 있고도 여운있게 강조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4218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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