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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 포커스 렌즈>규탄담화/전인도평화단결기구 총서기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전인도평화단결기구 총서기 치따 비스와스가 20일 남조선전역에서 대규모적인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훈련이 벌어지고있는것을 규탄한 18일부 우리 나라 외교부대변인 담화에 지지를 표시하였다.그는 담화에서 대규모적인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훈련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가 극도로 긴장되고있는데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시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우리는 미국과 남조선 호전분자들이 도발적인 군사행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한다.조선문제의 기본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강점을 끝장내는것이다.<4자회담>이나 그 어떤 회담도 이 문제토의를 떠나서는 조선의 평화와 통일문제에 도움을 줄수 없다.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정책을 버리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거시키기 위한 조치를 하루속히 취하여야 한다.미군의 영구강점을 애걸하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도 제정신을 가지고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애국적인 호소에 하루속히 긍정적으로 응해나서야 한다.한편 그는 7월 28일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을 규탄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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