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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피해복구사업 활발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농촌들에서 자연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7,8월에 농업부문에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강한 폭우와 바람,우박,해일로 혹심한 피해를 입었다.특히 개성시,함경남도,황해남도,평안북도,함경북도,강원도안의 농촌들에서 큰물피해를 많이 입었다.모든 농촌들에서는 지금 논과 밭의 고인물빼기와 도랑치기를 다그치고있다.또한 양수설비를 비롯하여 물빼기에 필요한 설비들을 최대한 동원시키고있다.또한 강한 비바람과 폭우로 파괴된 철도와 도로,통신망을 복구하는 사업이 진행되고있다.국토환경보호부문과 도시경영부문들에서도 자연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지금 피해지역들에서는 피해복구사업과 함께 구제작업도 진행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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