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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쑈도당의 인권유린을 후세에도 폭로<인권함>제작/<민가협>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인권단체인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는 자주,민주,통일을 저애하는 반민족분자들의 인권유린행위를 후세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주기 위하여 8.15 53돐을 앞두고 최근 <인권함>을 제작하고 그 봉인식을 가지였다.<인권함>안에는 감옥모형과 각종 고문도구의 축소모형,전투경찰대가 사용하는 투구와 방패,최루탄 등으로 채워져있다 한다.이 <인권함>은 50년후에 가서 봉인을 뜯기로 하였다고 <민가협>은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75166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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