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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모험적인 군사적책동은 중지되여야 한다/민주조선 글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민주조선>은 일본반동들은 대세를 바로 보고 무모한 군사대국화,해외팽창 책동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글의 필자는 일본반동들의 군사대국화,해외팽창책동이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일본이 <위기대응>을 구실로 미국과의 군사적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데서 드러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얼마전에도 일본방위청장관은 <일미안전보장체계>를 강화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일미방위협력지침>관련법안들을 시급히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떠들어댔으며 실제로 일본과 미국의 군사적결탁이 긴밀해지고있다.일본반동들은 군사비증강을 계속 고집하면서 미국의 새로운 <군사기술의 개척>세계에도 뛰여들고있다.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군국주의야망실현을 위한 일본반동들의 군사적움직임은 그들의 핵무장화책동이 극히 위험한 단계에로 번져지고있으며 <자위대>의 해외파병을 기정사실화하려고 획책하고있는데서도 나타나고있다.일본반동들은 최근에 아세아의 일부 나라들에서 핵시험들이 진행된것을 계기로 터무니없이 공화국을 걸고들면서 <북조선의 핵개발움직임>이 주목된다느니,일본은 그에 대처할 사전준비를 갖추어야 한다느니 하는따위의 랑설을 류포시키는 방법으로 저들의 핵무장화를 정당화해나서고있다.지역정세의 <불안정>과 <국제적공헌>을 구실로 시작된 일본 <자위대>의 해외파견은 오늘날 아무런 제한도 받음이 없이 공공연히 감행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929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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