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실업자수가 32년만에 최고기록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혹심한 경제파국의 후과로 실업자가 날을 따라 늘어나 32년만에 최고기록을 냈다고 한다.괴뢰통계청이 줄여서 발표한데 의하더라도 남조선경제가 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에 들어간 이후에만도 정리해고 등으로 실업자가 100만이상이나 늘어났다고 한다.이것은 1966년이후 가장 높은것으로서 한달에 실업자가 14만 2,000명씩 생겨났다는것을 의미한다.그리고 최근 1년동안에는 138만여명이 실업당한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이 가운데 15살에서 29살까지의 젊은층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어 실업으로 인한 고통을 크게 받고있는것으로 조사되였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5741336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