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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양덕지구진출 60돐기념보고회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인 양덕지구진출 60돐 기념보고회가 30일 평안남도 양덕군에서 진행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평안남도당 책임비서인 평안남도 인민위원회 리길송위원장은 기념보고에서 주체27(1938)년 8월 하순 위대한 수령님의 양덕지구진출은 당시 조선혁명과 조성된 정세의 절박한 요구를 반영하여 진행된 력사적인 장거였다고 지적하였다.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양덕지구비밀근거지의 남대봉밀영에서 한 회의연설에서 항일무장투쟁의 불길을 남부조선일대에까지 확대하여 전국적판도에서 전민항쟁준비를 다그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전술적방침을 제시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이후 조선인민혁명군 사령부의 지역적령도거점으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양덕지구 비밀근거지를 더욱 튼튼히 꾸리도록 하시고 이곳에 소부대,정치공작원들을 파견하시여 그들이 평안남도를 중심으로 한 중부조선일대는 물론 남부조선일대에서 정치군사활동을 맹렬히 벌리도록 령도하시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양덕지구 진출은 전국적범위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의 무장투쟁을 확대강화하면서 각계각층 인민들을 반일성전에 하나로 묶어세워 조국광복위업수행에로 불러일으키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고 강조하였다.한편 이날 이곳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인 양덕지구진출 60돐기념 과학연구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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