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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자의 50년/로동신문 정론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우리 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공화국창건 5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경축할수 있게 된 비길데 없는 영예와 자부심에 대하여 격조높이 노래한 정론을 크게 실었다.정론에 관통되여있는 사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두분의 위대한 수령을 모신 가장 영광스러운 공화국이며 우리의 반세기는 두분의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승리한 반세기이라는것이다.김일성동지,그이는 해와 별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창조자이시며 김정일동지,그이는 세계에 명성높은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시라고 정론은 쓰고있다.정론은 우리 공화국의 50년력사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사업하신 30여년력사에 대하여 쓰면서 그이께서 공화국을 사상의 강국,군사의 강국으로 만드신 업적에 대해 특별히 강조하고있다.사상과 총대를 강성대국건설의 강력한 무기로 틀어쥐시고 군대와 인민을 강성의 최절정에 일떠세운 우리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업적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사회주의를 수호할수 있었고 승리자의 50돐을 경축할수 있었겠는가고 정론은 지적하였다.정론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군대와 국가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공화국창건 50돐을 사회주의승리자의 대축전으로 경축하게 되는 우리 조국과 그 앞날은 얼마나 휘황할것인가.세계는 이제 보게 될것이다.21세기는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이름떨칠 조선의 세기,세계적 범위에서 사회주의재생번영으로 인류의 리상이 아름답게 꽃필 사회주의세기,위대한 김정일세기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140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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