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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에 대한 현집권들의 비호행위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여당이 김영삼역도를 청문회에 끌어내여 경제를 파탄시킨 죄과를 따지기 위한 증인대상에서 제외시키기로 하였다.현 집권자들은 김영삼역도가 로태우역도를 감옥에 집어넣은것처럼 김영삼을 처형하게 되는 경우 집권보수세력과 반동적인 권력층이서로 더욱 등을 돌려댈수 있고 앞으로 저들이 권력의 자리에서 떨어져나갈 때 새 통치배들에 의해 자신들도 그런 불행한 처지에 빠지게 되는것을 두려워하고있다.이로부터 현 집권자들은 김영삼역도를 청문회증인대상에서 제외시키는 또하나의 비호행위를 하고있다.괴뢰총리 김종필이 기자간담회에서 이전 <대통령>을 증인으로 하는 문제에 대해 언제까지 그런것을 되풀이해야 하는가고 못마땅해한 사실은 현 집권층의 속심을 그대로 내비친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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