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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경제위기로 더욱 궁지에 빠지는 남조선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심각한 경제위기로 남조선이 외국자본가들의 눈밖으로 더욱 밀려나고있다.괴뢰도당이 외국시장에 내놓은 채권값은 련속 가장 낮은 값으로 떨어져 리자를 높여도 살 대상이 없는 형편에 있다.또한 미국뉴욕의 증권시장에서 포항제철의 주식값이 하루사이에 6프로이상이나 푹 떨어지고 <한국전력> 등의 주식도 <바닥세>를 면치 못하고있다.남조선에 들어온 직접투자역시 먹을 알이 없어 도로 빠져나갈 기미를 보이고있다.방송은 이에 대해 <외자도입이 사실상 불가능해져 우리 외환시장도 불안한 징조를 보이고있다>고 지적하였다.괴뢰도당은 외국자본을 끌어들여 파국상태에 놓인 경제를 살려보려고 망상하고있으나 도리여 더 큰 궁지에 빠져들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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