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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히 벌어지는 군중문학작품창작사업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군중문학작품창작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이 활동에는 전문 문학창작가들을 제외한 로동자,농민,군인,사무원,청소년들이 참가한다.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1년동안에 1만 3,000여편의 장편,중편,단편 소설,시,영화문학,희곡 등이 창작되였다.560여편이 전국군중문학작품현상모집에 투고되였으며 그중 많은 작품이 당선되였다.작품들은 현실생활을 진실하게 담고있는것으로 하여 전문가들과 독자들의 이목을 끌고있다.장편소설 <열도>,중편소설 <푸른아지>,단편소설 <백두산의 설경>,시초 <나는 평양의 아들이다>,평론 <이 하늘아래서,이 땅에서>,가사 <영원한 한가정> 등의 작품들이 그 실례로 되고있다.시초 <나는 평양의 아들이다>,평론 <이 하늘아래서,이 땅에서>에는 <6월4일문학상>이 수여되였다.이 상(증서,금메달,상금)은 해마다 6월 4일을 계기로 하여 1년동안에 창작된 다양한 작품들중에서 가장 우수한 작품들에 수여된다.주체71(1982)년 3월에 제정된후 지금까지 40여명의 <6월4일문학상> 수상자들이 배출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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