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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적인 일본의 <무기수출3원칙>/로동신문 글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글 <기만적인 일본의 (무기수출3원칙)>은 전문 다음과 같다.보도에 의하면 일본이 표방하는 <무기수출3원칙>의 기만성이 드러나고있다.일본은 1967년부터 전쟁당사국이나 전쟁위험이 있는 나라 등에무기를 수출하는것을 금지하는 이 원칙을 적용한다고 하였고 1976년에는 수출금지항목에 무기제조설비까지 포함시켰다.그러나 일본 <아사히신붕> 8월 25일부가 전한데 의하면 일본제무기부분품들이 미국의 전쟁장비에 리용되고있으며 일본제부분품을 쓴 미국무기들이 전쟁에서 사용되고 해외에 판매되고있다.신문은 미공군,미상무성,미국전자공업협회의 내부자료들을 인용하여 페르샤만전쟁에서 사용된 미싸일을 비롯한 미국의 여러 고도기술무기들에 일본제부분품들이 들어있었다고 밝혔다.이라크를 타격한 <토마호크>와 <패트리오트> 미싸일들을 포함한총 64개의 미국 무기와 장비에 일본제부분품들이 리용되였다.실례로 이라크의 레이다기지를 공격한 미국의 미싸일은 반도체보호용자기성합금용기,특수나사,자외선렌즈 등 74개의 일본제부분품을 썼으며 페르샤만전쟁시 사용되였고 지금도 배비되여있는 <매버리크>미싸일의 <눈>에 해당되는 탐지카메라가 일본제이라 한다.또한 미군용기조종석의 화면에 쓰이는 고주파반도체3극소자 등도 일본 <미쯔비시전기>와 <쏘니> 회사들의 제품이다.일본제부분품들을 리용한 미국의 <스패로우>미싸일은 18개 나라에 판매되였다고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099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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