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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협조의 확대발전을 강조/로동신문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쁠럭불가담 및 기타 발전도상나라들이 자주적인 새 사회를 건설하고 대외관계에서 자주권을 행사하며 새로운 공정한 국제경제질서를 세우기 위하여서는 남남협조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남남협조는 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방도>라는 제목의 글에서 필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남남협조의 력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데 언급하면서 이 업적을 더욱 빛내이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며 의지이라고 지적하였다.신문은 남남협조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조건과 가능성이 있고 좋은 경험과 구체적인 행동강령과 결정들이 마련되여있는 상태에서 문제는 모든 나라들이 남남협조를 사활적요구로,공동의 과업으로 여기고 이 사업에 적극 림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남남협조확대발전이 쁠럭불가담 및 기타 발전도상나라들의 활동과 역할에 달려있다는것을 상기시키고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매개 발전도상나라들은 남남협조의 주체의 한 성원으로서 높은 자각과 책임감을 깊이 간직하고 이 사업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여야 하며 여기에서 제기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극력 이바지하여야 한다.이미 진행하고있는 남남협조와 관련한 사업들의 폭을 더욱 넓히고 새로운 분야들을 개척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는것이 필요하다.남남협조는 철저히 자주성을 견지하는 기초우에서 평등한 립장과 호혜적원칙에서 진행되여야 한다.그래야 모든 경제관계,협조와 교류를 서로의 리해관계와 공동의 리익에 부합되게 발전시킬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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