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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학생들이 인민군대에 포들을 증정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0돐을 맞으며 전국의 청소년학생들이 마련한 <청년전위>호 포들을 증정하는 모임이 1일에 진행되였다.전국의 청소년학생들은 좋은 일하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청년전위>호 포들을 마련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청소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모임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리일환의 보고에 이어 근로청년,군인청년,학생청년 대표들의 토론이 있었다.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이번에 마련된 <청년전위>호 포들에는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금성철벽으로 지키고 주체의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에 이바지하려는 청년동맹원들과 청소년들의 높은 충성심과 불타는 애국심이 깃들어있다고 지적하였다.모임에서는 조선인민군 부대에 보내는 <청년전위>호 포 증정서가 부대 지휘관에게 전달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651853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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