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공화국창건 50돐기념 인민무력부 연구토론회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기념 인민무력부 연구토론회가 3일 진행되였다.토론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력사적인 사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자립,자위로 빛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등의 제목으로 조선인민군 차수들인 조명록,김영춘을 비롯한 여러명이 토론하였다.토론자들은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자주,독립,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의 길은 전인미답의 생소한 길이였으나 새 조국건설의 첫날부터 독자적인 판단과 결심에 따라 모든 로선과 정책을 우리 식으로 세우고 관철하여 온데 대하여 말하였다.그들은 특히 공화국이 조선로동당의 자위적군사로선을 일관하게 관철하여 필승불패의 국방력을 마련하여 놓은데 대하여 지적하였다.토론자들은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을 나라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고 그들에게 참다운 사회주의적생활을 전면적으로 보장하여주는가장 우월한 정권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계시여 공화국의 운명도 미래도 있다고 하면서 혁명의 제일선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되고 성새,방패가 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6030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