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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철부주석이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대표단 단장들을 만났다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제12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에 참가하고있는 박성철부주석이 9월 1일과 2일에 꾸바국가수반,나이제리아국가수반,인도수상 그리고 우간다,팔레스티나,이란,나미비아,모잠비끄,짐바브웨,남아프리카대통령들을,대표단 단장들인 잠비아,수리아 부대통령들과 라오스부수상 겸 외무상을 만났다.국가 및 정부 수반들과 대표단 단장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여 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두 나라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여러분야에서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나이제리아국가수반은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가 만족스럽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특별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모잠비끄대통령은 조선인민이 단합된 힘으로 자기의 위업수행에서 승리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수리아부대통령은 지금은 조선인민이 난관을 겪고있지만 그것을 반드시 극복하고 나라의 륭성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리라고 믿는다고 말하였다.라오스 부수상 겸 외무상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한편 제12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에 참가하고있는 김영남부총리 겸 외교부장이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의 사이에 회의장에서 꾸바,가나,이란,리비아,인도네시아,애급,중국,이라크,타이,말레이시아,남아프리카,꼴롬비아,짐바브웨 외무상들과 캄보쟈외무 및 국제협조성 국무비서를 만났다.외교부장은 쁠럭불가담운동문제와 쌍무관계문제를 비롯한 호상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을 가지고 그들과 담화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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