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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옹진,신강령-부포사이 넓은 철길 개통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해주-옹진,신강령-부포사이 넓은 철길공사가 성과적으로 완공되여 3일 해주청년역에서 개통식이 진행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한성룡동지,정무원 부총리 김윤혁동지와 교통위원회 리용무위원장 겸 정치국장,관계부문일군들과 철길건설자들,해주시내 근로자들이 개통식에 참가하였다.개통식에서는 철길공사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건설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한성룡동지가 전달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해주-옹진,신강령-부포사이철길을 만년대계의 창조물로 훌륭히 건설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을 과시하고 경사스러운 국경절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는데 적극 기여한 철길건설자들의 영웅적 투쟁성과를 높이 평가하였다.철도부 박용석부장이 개통보고를 하였다.개통식이 끝난다음 개통렬차앞에 드리운 붉은천을 당과 정부 간부들이 끊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154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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