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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대변인담화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자들이 판문점에서 열린 8.15통일대축전에 참가하였던 <한총련>대표들과 문규현신부일행에 대한 탄압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을 규탄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그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위한 대축전>은 우리 민족의통일운동력사에 빛나는 장으로 장식될 축전이였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자들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사대로 애국적인 청년학생들과 종교인들에 대한 탄압책동을 당장 중지해야한다고 지적하였다.한편 우즈베끼스딴조선인로병위원회 황성복위원장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이 도발적인 <을지 포커스 렌즈>전쟁연습을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그는 온 겨레의 지지속에 진행된 통일대축전에 역행하여 남에서 벌어진 전쟁연습소동만 놓고보아도 남조선당국자들의 시대착오적인 망상이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하면서 온 겨레의 통일열망에 역행하는 전쟁소동을 당장 걷어치우라고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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