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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자본가들에게 먹히우는 업체들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 올해들어 7월까지 업체들을 인수합병하기 위해 들어온 외국인직접투자가 8억 6,200만딸라에 달하였다.그중 1,000만딸라이상의 큰규모의 직접투자는 28건이나 되였다.괴뢰도당이 국제통화기금의 압력에 굴종하여 각업체들을 외국자본가들에게 팔아먹는 매국적조치를 취함으로써 직접투자가 쓸어들고 업체들이 먹히우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0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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