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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재무관단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무관단이 4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무관단 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자주독립국가건설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데 기초하여 전체 조선인민의 유일한 합법적국가이며 참다운 인민의 정권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 호실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무관단 단장인 베트남회주의공화국 대사관 무관 부 링 탕은 감상록에 공화국창건 50돐을 맞으며 박물관을 참관한 자기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새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고 썼다.계속하여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한다고 썼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8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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