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국경절에 즈음하여 글 <위인과 신념의 강국> 발표/도미니까근로자당 위원장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진두에 서계시는 한,그분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당과 군대,인민이 있는 한 그 어떤 난관도,대적도 조선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며 조선혁명은 승승장구할것이다.도미니까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이반 로드리게스가 공화국창건50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위인과 신념의 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지적하였다.그는 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과 혹심한 자연재해 등 중첩되는 난관속에서도 조선인민이 신심과 랑만에 넘쳐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힘의 비결은 강의한 정신력,사회주의에 대한 투철한 신념에 있다고 지적하였다.그는 특유한 조선의 신념은 총폭탄정신과 이 총폭탄정신의 전인민성에 있다고 하면서 전체 군대와 인민이 이 정신으로 무장한 사회주의조선을 굴복시킬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썼다.그는 조선인민의 특출한 신념의 근본초석은 자기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령도자에 대한 절대의 숭배와 신뢰심이라고 지적하였다.그는 령도자가 신념이 강하면 인민도 신념의 강자가 되고 나라도 신념의 강국이 된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는 력사와 시대가 공인하는 신념과 의지의 최고화신이시라고 지적하였다.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을 발동하여 승리의 길을 열어나가는 바로 여기에 김정일동지의 령도의 특출한 현명성이 있고 조선을 불패의 신념강국으로 만든 열쇠가 있다고 그는 썼다.그는 어려운 때일수록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대와 인민을 굳게 믿으시고 그들을 찾아가 힘을 얻으시며 군대와 인민은 그분께 운명을 더더욱 의탁하며 충성을 바쳐가는 이 혼연일체가 수령옹위의 총폭탄정신을 낸고 조선을 신념의 강국으로 위력떨치게 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373892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