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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국방위원장추대를 축하/신문들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신문들은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 조선로동당총비서이시며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을 축하하는 사설을 실었다.<로동신문>은 이번 회의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단결의 대회로 지적하였다.또한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김정일동지의 구상을 실현해나가는데서 일대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중대한 정치적사변으로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신문은 이번 회의에서 김정일동지를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그이에 대한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표시이라고 지적하였다.사설은 그이의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의 추대는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력사적리정표로 된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직책에 추대되심으로써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이 굳건히 수호되고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신문은 이번 회의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국가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게 하는데서 획기적계기로,주체혁명의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공화국정권을 더욱 강화하게 한 중요한 계기로 된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신문은 이번 회의에서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국가기구와 체계를 새롭게 내오고 국가지도기관을 선거한데 언급하면서 이것으로하여 우리 공화국정권은 위대한 령도자의 령도밑에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더욱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신문은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것은 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가장 중대한 혁명과업이라고 하면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비상한 각오와 혁명적열정을 가지고 떨쳐나서 온 나라에다시한번 새로운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민주조선>은 김정일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하며 우리 인민에게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약속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245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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