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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만 걸머지는 기업체들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30대 매판재벌들이 진 빚의 비률이 자기자본에 비해 396프로로부터 415프로로 높아졌다.또한 기아자동차와 삼익주택,공영토건 등 자기자본이라는것이 없어지고 빚만 장부에 남아있는 기업체들의 수가 39개나 된다.이 사실은 남조선 기업체들이란 꾸어온 돈으로 유지되는 거품경제의 상징적인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239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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