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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1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로동신문 론설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첫 인공지구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한것은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충성의 선물이며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의 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려는 우리 인민들의 확고부동한 신념의 과시로 된다.7일부 <로동신문>이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의 성과적발사를 열렬히 축하한다>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장문의 편집국론설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론설은 <광명성1호>로 불리우는 우리 나라에서의 첫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는 주체조선의 국력의 힘있는 과시로,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의의깊은 사변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첫 인공지구위성의 발사야말로 자주,자립,자위로 빛나는 우리 국력의 종합적인 결정체이고 주체과학기술의 정수로 된다.이번 경사로 하여 강성대국건설의 포성이 장엄하게 울리게 되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첫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는 간고한 사회주의강행군을 진행하고있는 우리 인민에게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력사적사변으로 된다.첫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은 우리 나라 과학기술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의의깊은 사변으로 된다.첫 인공지구위성이 성과적으로 발사됨으로써 앞으로 실용위성발사를 위한 토대가 튼튼히 마련되게 되였다.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유능한 과학자,기술자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믿음직한 과학연구기지가 튼튼히 꾸려지게 되였으며 자랑찬 과학기술성과가 이룩되였다.이번에 발사된 운반로케트와 인공지구위성은 100프로 우리의 지혜와 기술,우리의 자재로 개발한것이다.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이번 위성의 성과적발사는 우리 나라가 과학기술발전에서 당당하게 선진국의 대렬에 들어섰다는것을 의미하며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힘있게 과시해주고있다.우리는 앞으로도 과학기술분야에서도 제국주의를 압도함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를 이룩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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