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구국전선>이 글들을 발표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한민전> 중앙위원회 기관지 <구국전선>이 글들을 발표하였다.<통일의 원쑤들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라는 제목의 글은 현 집권당국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의 8.15통일대축전참가를 가로막으며 야수적으로 탄압한데 대하여 천추에 용납못할 범죄로 락인단죄하였다.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에로 향한 겨레의 힘찬 발걸음을 가로막아보려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지적하고 글은 통일의 극악한 원쑤들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한편 <구국전선>은 <100가지공약은 어디로>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여 현 집권자의 기만행위를 비난하였다.글은 현<정권>이 반통일책동과 북침전쟁연습,파쑈폭압정치에 광분하고 있는데 언급하고 현 집권자의 지난 6개월동안의 행적은 100가지 <공약>이 한푼의 가치도 없는 가짜라는것을 실증해준다고 썼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61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