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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국장과 국기/소개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장과 국기는 나라와 민족의 국력과 존엄의 상징으로 되고있다.국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호를 쓴 붉은 띠로 땋아올려감은 벼이삭의 타원형테두리안에 혁명의 성산 백두산과 찬연히 빛을 뿌리는 오각별,수력발전소가 형상되여있다.국장의 백두산과 오각별은 조선인민의 혁명투쟁력사와 휘황찬란한 앞날을 반영하고있다.그리고 수력발전소와 벼이삭은 조선의 공업과 농업의 위력을 보여준다.붉은 띠는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의 영원성과 조국의 부강번영,찬란한 미래를 상징하고있다.국기는 붉은 폭을 본 바탕으로 하고 그 아래우에 가는 흰 폭,다음에 그 보다 넓은 푸른 폭이 있다.기대달린 쪽 흰 동그라미안에는 붉은 오각별이 있다.국기의 붉은색은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하여 항일혁명선렬들과 조선인민이 혁명투쟁에서 흘린 피를 상징적으로 반영하고있다.흰색은 조선민족은 오랜 력사와 문화를 가진 단일민족이라는것,푸른색은 조선인민의 자주권을 상징하고있다.오각별은 조선인민이 누리고있는 존엄과 보다 휘황한 미래를 형상하였다.이렇듯 조선의 국장과 국기에는 공화국의 정치적 리념과 력사적 및 경제적 특성을 뚜렷이 나타내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2468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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