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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의 반향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 특별보도에 접한 해외동포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휩싸여 솟구쳐오르는 자기들의 격정을 뜨겁게 피력하였다.총련교육일군대표단 단장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교육국 박점석국장은 오늘의 감격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우리 조국의 영예와 민족의 존엄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성스러운 중책에 높이 추대되신 대경사를 맞고보니 가슴은 마냥 설레이기만 하다.경애하는 장군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는것은 온 민족의 한결같은 의사이며 념원이였다.이것이 빛나게 실현된것은 우리 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가 아닐수없다.우리는 오늘의 이 기쁨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더 잘 받들어 모시는데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겠다.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남봉주부장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나라의 최고직책에 높이 모시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이루어진것이다.그이께서는 주체의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숭고한 애국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여 오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재미동포대표단 최정렬단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소식을 커다란 감격속에 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기에 우리 조국의 안녕에대해 안심할수 있으며 조국과 민족은 영원토록 번영할것이라는 확신을 깊이 간직하게 된다.조국의 밝은 미래에 대하여 신심과 락관을 가지게 된것을 우리는 영광으로 간주한다.재중조선인총련합회 리문준부의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참으로 태양복,수령복,장군복을 지닌 영광과 행복,기쁨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우리는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우리 공화국을 주체의 강성대국으로 건설하는데 모든 힘과 지혜를 다바치겠다.주체의 태양이신 김일성세기로 빛나는 20세기와 더불어 21세기는 김정일세기로 빛날것이다.우리 해외동포들은 이렇게 높이 웨친다.<21세기의 위대한 태양 김정일장군 만세>(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6315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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