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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학생소년들의 예술공연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경축 학생소년들의 예술공연이 평양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궁전들과 학생소년회관들에서 진행되고있다.7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는 학생소년예술종합공연 <아버지장군님께 영광드려요>가 진행되였다.양형섭동지,최태복동지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리일환1비서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중앙기관 책임일군들,평양시내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이 공연을 보았다.또한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외국손님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노래와 춤 <아버지장군님께 영광드려요>로 시작된 공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학생소년들의 고마움과 끝없는 감사의 정,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정을 잘 보여주었다.이와 함께 출연자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보여주신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따라배워 어려서부터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심을 지니고 그 언제나 경애하는 장군님을 위하여 항상 준비되여있을 학생소년들의 드높은 결의를 보여주었다.한편 이날 중앙로동자회관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경축 전국로동자예술소조종합공연이 있었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동지와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시내 근로자들과 함께 공연을 보았다.공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성강의 봉화따라 다시한번 천리마의 대고조를 일으켜나감으로써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린 사회주의조국땅우에 기어이 륭성번영하는 주체의 강성대국을 건설하고 김일성조선의 영예를 만방에 떨쳐갈 우리 로동계급의 철석같은 의지를 힘있게 보여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5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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