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애국가>/소개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체36(1947)년에 창작된 자기의 국가인 <애국가>를 지난 반세기동안 계속 사용해왔다.<애국가>는 장중성과 숭엄한 감정,민족적 긍지감과 자부심의 상징이며 조선인민들의 애국과 락관적정서의 원천으로 되고있다.아침은 빛나라 이 강산은금에 자원도 가득한삼천리 아름다운 내 조국반만년 오랜 력사에찬란한 문화로 자라난슬기론 인민의 이 영광몸과 맘 다 바쳐 이 조선길이 받드세...<애국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세상에 나왔다.주석께서는 나라의 광복과 더불어 창작가들에게 국가창작 방향을 주시고 가사의 착상과 내용,노래의 양상과 형상방도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주석의 지도밑에 <애국가>(박세영작사,김원균작곡)는 새 조선인민들의 사상과 정서를 그대로 반영하여 창작되였다.공화국창건(1948.9.9) 행사날에 주악으로 장중하게 울리였던 <애국가>는 지난 50여년간 사회주의조선의 국가로 긍지높이 울렸다.조선사람들은 <애국가>를 사랑한다.새날의 시작을 알리며 <애국가>가 조선중앙방송의 첫 프로로 울리는 조선에서는 수령,당,군대,인민이 이에 일심으로 호흡하고있다.조선인민들은 <애국가>를 간직하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가고있으며 부흥한 나라를 건설해가고있다.조선인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발현되는 위훈과 미거의 바탕에는 <애국가>의 시상이 맥맥히 굽이치고있다.주체성과 민족성을 중시하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신 조선에서 <애국가>는 앞으로도 김일성조선의 영원한 국가로 불리울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100270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