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축구대회개막,평양문화전시관개관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경축 축구경기대회가 개막되였다.이번 경기대회는 지난 8월 18일부터 함흥,청진,사리원 등지에서 벌어진 예선경기를 거쳐 올라온 남,녀 축구팀들이 참가하여 승자전의 방법으로 진행하게 된다.7일 축구경기대회 개막식이 양각도축구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동지와 관계부문일군들,체육인들,시내 근로자들,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한편 공화국창건 50돐을 맞으며 평양문화전시관이 개관되였다.당과 수령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우리 인민의 문화적재능을 내외에 널리 선전하게 될 평양문화전시관은 문수지구에 새로 건설되였다.전시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하여 혁명전통도서들,당정책해설도서들,문학예술도서들 등 640여종에 3,300여부의 출판물들과 공화국의발전면모와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120여점의 사진들,우리 나라 문화의 발전수준을 보여주는 490여점의 미술,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다.전시관 개관식이 7일에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07282500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