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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성동고등중학교를 리광수고등중학교로 명명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성동고등중학교를 리광수고등중학교로 명명하며 공화국영웅 리광수의 반신상을 제막하는 모임이 7일에 진행되였다.공화국영웅 리광수는 평양성동고등중학교를 졸업하고 성스러운 조국보위의 초소에서 군사복무의 나날을 충성과 위훈으로 빛나게 수놓아왔다.그는 주체71(1982)년 2월  전투임무수행중 사경에 처한 6명의 어린이들과 2명의 혁명동지들의 생명을 희생적으로 구원하고 20살의 꽃나이에 최후를 마치였다.혁명전사들의 위훈을 길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그에게 공민의 최고영예인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하도록 해주시고 그가 다니던 모교를 <리광수고등중학교>로 명명하고 학교에 영웅의 반신상을 세우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모임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영웅의 가족들,교직원,학생들,학부형들,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모임에서는 먼저 공화국영웅 리광수의 반신상이 제막되였다.이어 <리광수고등중학교>라고 써붙인 현판이 제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86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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