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당,국가지도간부들이 화환과 꽃바구니진정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8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에 화환을,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렬사릉들의 화환진정대에,꽃바구니가 전승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앞에 놓여있었다.화환과 꽃바구니진정에는 김영남,홍성남 등 간부들이 참가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인민무력성,내각 위원회 및 성,조선소년단전국련합단체,사회단체,중앙기관,과학,교육,문화예술,출판보도기관,조선인민군 부대들과 평양시내 당,정권기관,행정경제기관,공장,기업소,협동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또한 평양시내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꽃다발을 진정하였다.한편 조선주재 무관단이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을,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1728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