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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의 편지증정식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을 경축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충성의 편지증정식이 9일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기와 김정일동지의 초상기를 모신 무개차를 선두로 한 충성의 편지전달이어달리기대렬은 경기장에 입장하여 정렬하면서 10만군중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충성의 편지전달이어달리기대렬속에는 70만재일동포들의 충성의 편지전달계주단도 있었다.김영남,리종옥,박성철,김영주,전문섭,김일철,홍성남을 비롯한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항일혁명투사들,당,근로단체책임일군들,조선인민군 장령들이 주석단에 나왔다.총련중앙상임위원회 서만술제1부의장이 주석단에 나왔다.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충성의 편지증정사를 체육상 박명철이 하였다.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조선인민군 장병들,청소년학생들,각 도 인민들과 공화국 내각 위원회와 성,중앙기관 일군들,사회안전원들,철도종업원들,70만재일동포들의 명의로 된 충성의 편지들을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성원들과 비서들,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명예부위원장들이 전달받았다.이어 충성의 편지전달이어달리기대렬 성원들은 <김정일>,<결사옹위> 등의 구호들을 부르면서 김정일동지께 충성을 맹세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649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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